1차세미나] 경기도 적정기술 운동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 > 기획사업 |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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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세미나] 경기도 적정기술 운동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 > 기획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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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세미나] 경기도 적정기술 운동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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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gag 댓글 0건 조회 6,918회 작성일 15-07-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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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경기21과 경기 적정기술 추진단이 준비하여 7월 16일(목), 경기문화재단에서 "경기도 적정기술 운동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란 주제로 1차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의 적정기술 의미와 활동을 여러 주체를 통해 확인해보고, 경기도 적정기술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준비되었고 발제자와 토론자와 참가자가 함께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먼저 한밭대학교 홍성욱 교수님의 " 적정기술의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발표가 있었고, 적정기술의 바라보는 여러 관점과 그 이유를 중심으로 발제해주셨고,

 

첫번째 사례발제로 작은손적정기술협동조합 안병일 소장님의 "적정기술 활용 사례와 사회경제적 의미"를 주제로 사회경제적 의미와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적정기술 운동과 흐름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두번째 사례발제로 장안고등학고 문미경 선생님의 "단위학교 적정기술 캠프 운영사례"를 주제로 고등학교에서 적정기술과 과학수업을 접목한 프로그램 중심의 교육사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모든 발제를 듣고 지정토론이 이어졌는데요. 

 

화성시에코센터 김도근 센터장님은 적정기술과 지역고민을 주제로 지역에서 적정기술 적용방향에 대해 제언해주셨고,

 

공생기술센터 김재술센터장님은 경기도 적정기술의 구체적인 기준점을 세울필요와 도시에서의 적정기술로 공생기술에 대한 제안을 해주셧습니다.

 

여주의제21 안동희 국장님은 에너지빈곤과 대안에너지 중심의 적정기술의 지역 활용사례에 대한 토론을 해주셨고

 

마을기술센터 핸즈의 정해원 대표님은 적정기술과 시장성, 발명과 문제해결, 지역중심의 운동성, 기술의 본질에 대한 쟁점과 고려할부분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로 국내의 적정기술의 활동 흐름을 확인하고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는 적정기술 그룹과의 토의를 통해 경기 적정기술 운동의 방향을 논의해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푸른경기21에서는 올해 경기 적정기술 운동의 정체성과 실현을 위한 세미나와 모임을 경기 적정기술 추진단과 지방의제21 그룹과 함께 계속적으로 갖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여러 의견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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